루네이트, 22일 미니 4집 ‘오프 더 그리드’ 발매…10개월 만 컴백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입력 2026.07.09 10:07  수정 2026.07.09 10:07

그룹 루네이트(LUN8)가 10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판타지오

9일 판타지오에 따르면 루네이트는 오는 22일 네 번째 미니앨범 ‘오프 더 그리드’(Off the Grid)를 발매한다.


‘오프 덕 그리드’는 루네이트가 지난해 9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로스트’(LOST)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미니앨범으로는 2024년 8월 발매한 ‘어웨이크닝’(AWAKENING) 이후 1년 11개월 만이다.


루네이트는 지난 8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오프 더 그리드’의 첫 번째 커밍순 티저를 공개했다.


초록빛 배경에 담아낸 새 앨범명, 발매 일시와 함께 새로운 로고, 멤버들의 이름이 패치처럼 수놓아진 이미지도 선보였다. 여름 분위기의 비주얼로 루네이트가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줄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루네이트는 이번 미니 4집을 통해 자신들만의 팀 컬러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앨범명처럼 일상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에너지와 청춘의 감각을 담아낼 예정이다.


글로벌 행보도 이어간다. 루네이트는 지난해 데뷔 후 첫 유럽 투어를 마무리한 데 이어, 8월 10일 폴란드 바르샤바를 시작으로 총 7개국 8개 도시를 찾는 두 번째 투어를 개최한다.


루네이트의 미니 4집 ‘오프 더 그리드’는 2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