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입력 2026.07.01 11:13 수정 2026.07.01 11:13팝업∙게릴라 이벤트 운영해 오프라인 체험 기회 확대
ⓒCJ올리브영
CJ올리브영이 고객의 건강한 일상을 돕기 위해 웰니스 입문자부터 중∙고관여자까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상품과 실천 가능한 섭취 루틴을 제안하는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올리브영의 구매 데이터와 올리브베러의 웰니스 큐레이션 전문성을 더해 기획한 첫 연합 프로모션이다.
'잘 먹는 것부터가 웰니스의 시작'이라는 올리브베러의 철학 아래,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시작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잘 먹기(Eat Well)'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고객의 웰니스 이해도에 맞춘 건강 관리 루틴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
올리브영이 대중적인 트렌드 상품 추천으로 웰니스 입문자의 장벽을 낮춘다면, 올리브베러는 섭취 시간과 상품 조합 등 전문적인 솔루션을 더해 지속 가능한 루틴 형성을 돕는 식이다.
이러한 유기적 협업을 통해 누구나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웰니스 습관을 완성하도록 할 계획이다.
CJ올리브영은 두 플랫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TV 광고를 포함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하며 입체적인 솔루션을 제안한다.
온라인몰과 각 매장에서는 올리브영이 엄선한 대중적인 대표 상품 '올영픽'과 올리브베러의 맞춤형 심화 상품 '베러픽'을 연계해 선보인다.
특히 올리브베러에서는 구체적인 루틴을 함께 추천해 고객이 직관적으로 실천 방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웰니스 입문 허들을 대폭 낮추기 위한 다채로운 혜택도 운영한다.
온라인몰에서는 매일 새로운 상품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이는 ‘오늘의 브랜드 특가’, ‘스페셜 오특’과 멤버십 전용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23일부터 26일까지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8종의 상품이 담긴 '올리브키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해 고객의 체험 기회를 대폭 넓혔다.
오프라인 연계 콘텐츠를 통해 고객 접점의 깊이도 한층 더했다. ‘올리브영N 성수’에서는 ‘더 건강한 나만의 여름 레시피를 찾는 해변가’ 콘셉트의 팝업을 연다. 고객이 직접 선택한 조합으로 만든 건강 간식을 맛보며 나만의 웰니스 루틴을 완성해 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올리브영의 자체 브랜드인 ‘딜라이트 프로젝트’, ‘올더베러’ 상품을 활용한 젤라또, 스낵, 아이스 음료를 체험할 수 있으며 건강 레시피가 적힌 한정 부채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8월 1일부터는 열흘간 오피스 및 2030 밀집 상권을 중심으로 ‘잘 먹기 응원 트럭’을 운영해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고객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는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웰니스 입문자부터 중∙고관여자까지 누구나 일상에서 웰니스를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한 아름다움’, ‘건강한 즐거움’이라는 가치 아래 올리브영만의 독보적인 큐레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웰니스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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