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프차 뉴스레터에 티움 행정사 칼럼 연재
홍현 티움 대표 '마이프차' 자문 행정사 선임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창업 플랫폼 마이프랜차이즈가 티움그룹과 손을 잡았다. ⓒ마이프랜차이즈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창업 플랫폼 마이프랜차이즈가 티움그룹과 손을 잡았다.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증가에 따라 행정 인허가와 법률 자문 수요가 함께 늘어나고 있는 만큼 외연 확대에 힘 쓰는 모습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창업 플랫폼 '마이프차'를 운영하는 마이프랜차이즈와 행정·가맹사업 자문기업 티움그룹은 최근 상호협력을 결정했다. 첫 협력 사업으로 마이프차는 뉴스레터에 티움그룹 소속 행정사들의 칼럼을 담을 예정이다.
마이프차는 현재 4500곳 이상의 가맹본사가 등록된 플랫폼이다. 2019년 설립 이후 오프라인 창업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투명한 창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티움그룹은 가맹본사와 가맹점주를 모두 경험한 홍현 대표가 이끄는 경영 코칭 전문기업이다. 행정 인허가와 가맹사업 자문을 주로 수행하며, 계열사로 행정사법인 티움, 한국프랜차이즈코칭경영원, 티움공인중개사사무소를 두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마이프랜차이즈는 홍현 대표를 자문 행정사로 삼는다. 홍 대표는 앞으로 마이프랜차이즈 자문 행정사로 신규 사업의 행정 인허가와 가맹 관련 이슈를 담당할 예정이다. 티움그룹 차원에서는 마이프랜차이즈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본사에게 행정 및 가맹사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게 됐다.
김준용 마이프랜차이즈 대표는 "양사가 긴밀히 협업해 가맹본부와 예비 창업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홍 대표는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플랫폼과 손잡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며 "마이프랜차이즈는 물론 마이프차 회원사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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