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4일까지 응시서류 접수
재무 등 초급전문가 5명 선발 예정
재정경제부.ⓒ연합뉴스
정부가 한국 청년들의 국제금융기구 진출을 돕는다.
재정경제부는 2026년 녹색기후기금(GCF) 초급전문가(JPO) 선발을 공고했다고 11일 밝혔다.
녹색기후기금 초급전문가 제도는 한국 청년을 선발해 녹색기후기금에 정규 직원으로 일정 기간 근무시키는 것이다.
재경부는 지난해 녹색기후기금과 초급전문가 신설에 합의했다. 이에 올해 최초로 기후사업 분야, 대외협력(재원동원), 재무 등 전문가 5명을 선발·파견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지원자는 선발공고를 확인해 이메일로 응시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공고·접수기간은 오는 9월 4일까지다.
앞으로도 재경부는 녹색기후기금 등 국제기구 내 다양한 채용기회 마련 등을 통해 우리 국민들의 국제기구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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