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탑·위패봉안관 참배
순국선열 희생정신 되새겨
코스콤 임직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코스콤
코스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묘역 환경 정비에 참여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6일 코스콤에 따르면, 코스콤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경영전략본부와 IT인프라사업본부 임직원 총 41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과 위패봉안관을 참배한 뒤 묘역 정화 활동과 태극기 꽂기 등을 진행했다.
코스콤 임직원들은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며 국가를 위해 헌산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코스콤은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승항 코스콤 경영리스크관리부 부서장은 "이번 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심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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