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6.06.01 14:52 수정 2026.06.01 14:53사례 중심 청렴소식지 발간
부산항만공사(사장 송상근, BPA)는 임직원 청렴 의식을 일깨우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자체 청렴소식지인 ‘톺아보는 청렴소식지’를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사장 송상근, BPA)는 임직원 청렴 의식을 일깨우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자체 청렴소식지인 ‘톺아보는 청렴소식지’를 제작해 배포했다.
‘톺아보다’는 샅샅이 훑어가며 살펴본다는 뜻을 지닌 순우리말이다. 임직원들이 청렴과 반부패 관련 제도 및 유의사항을 한결 쉽게 이해하고 실천하도록 돕고자 사례 중심의 콘텐츠와 주요 제도 안내 형식으로 꾸몄다.
청렴소식지는 갑질 예방과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다지기 위한 행동수칙 및 주요 사례를 담은 4월호를 시작으로 발간됐다.
이번 5월호에는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비롯해 공직선거법 위반 사례와 유의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송상근 BPA 사장은 “청렴은 공공기관의 신뢰와 직결되는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쉽게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청렴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