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입력 2026.05.21 16:22 수정 2026.05.21 16:23
ⓒ광천별맛김
프리미엄 김 브랜드 ‘광천별맛김’이 글로벌 웰니스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광천별맛김은 5월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에 참가해 프리미엄 K-김의 경쟁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문화체육관광부·해양수산부·중소벤처기업부·산림청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관광 융복합 박람회다.
전국 100여개 지자체와 기관, 18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유명 유튜버와 쇼호스트, 유통 바이어 등이 참여해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광천별맛김은 이번 박람회에서 전통 제조 노하우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전시 공간을 운영한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저칼로리·고영양 ‘슈퍼푸드’로 주목받고 있는 김의 영양학적 가치와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특히 행사 둘째 날인 22일 오전 10시40분부터는 ‘주식회사 별식품’ 부스(A06)에서 숯불전장김8봉 제품을 활용한 현장 라이브커머스 방송도 진행한다.
전문 쇼호스트와 인플루언서가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온라인 소비자와 오프라인 바이어를 동시에 겨냥한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다.
광천별맛김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함께 글로벌 K-웰니스 시장 내 입지 강화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이성행 광천별맛김 대표는 “김은 이제 단순한 반찬이 아니라 전 세계 소비자들이 주목하는 대표적인 웰니스 식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광천별맛김만의 품질 경쟁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시장에 강하게 각인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소비자와 바이어 모두와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보여줄 계획”이라며 “광천별맛김이 글로벌 K-웰니스 푸드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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