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입력 2026.05.18 14:33 수정 2026.05.18 14:33
ⓒ이랜드월드
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로맨틱 여성복 브랜드 로엠(ROEM)이 '디어 마이 걸후드(Dear My Girlhood)'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로엠은 '디어 마이 걸후드(Dear My Girlhood)' 컬렉션 출시에 맞춰 최근 패션업계 키워드로 부상한 '윔지코어(Whimsy Core)' 무드의 화보 룩북을 함께 공개했다.
로엠은 동화 속 장면처럼 몽환적이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패션으로 풀어낸 해당 스타일을 브랜드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고 밝혔다.
컬렉션에서는 티셔츠, 반팔 풀오버, 미니 스커트, 미디 스커트 등 여름 시즌에 입기 좋은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랜드 로엠 관계자는 "코사지·레이스 등 섬세한 디테일로 소녀스러운 감성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실루엣을 더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컬렉션을 준비했다"며 "몽환적인 윔지코어 무드를 재해석해 선보이는 로엠의 이번 컬렉션에 대한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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