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EMS 저주파 마사지기 ‘코지비트’ 네이버 단독 출시

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입력 2026.05.19 00:48  수정 2026.05.19 00:48

오는 25 일까지 50% 할인

ⓒ코지마

종합 헬스케어 기업 코지마가 운동 전후 근육 피로 회복을 돕는 탈부착형 EMS(Electrical Muscle Stimulation, 전기근육자극) 저주파 마사지기 ‘코지비트’를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에서 단독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러닝, 헬스, 테니스 등 생활 스포츠 인구가 증가하는 가운데, 운동 전후로 근육 컨디션을 관리하려는 수요도 함께 확산하고 있다.


이에 코지마는 부착만으로 어디서나 간편하게 근피로를 완화할 수 있는 저주파 마사지기 ‘코지비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코지비트’는 EMS 장치가 신체 부위의 근육 깊은 곳까지 미세한 전기 자극을 전달해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종아리, 허벅지, 무릎, 어깨 등 어느 신체 부위에나 사용할 수 있는 실리콘 밴드 형태로 제작됐다. 저주파 강도는 10단계까지 조절 가능해 사용 부위와 컨디션에 따라 정밀한 케어가 가능하다.


마사지 모드는 총 3가지로, 사용 상황별 맞춤형 마사지를 제공한다.


근육의 긴장을 부드럽게 풀어줘 운동 전 부상 방지나 일상 속 케어에 탁월한 ‘워밍 모드’, 저주파의 두드림 자극과 중주파의 주무름 자극으로 운동 직전 근육 활성화에 효과적인 ‘파워 모드’, 반복적인 교차 자극으로 근육을 이완시켜 운동 후 불편한 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버닝 모드’로 구성됐다.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직관적인 터치형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마사지 모드나 강도 등을 원터치로 손쉽게 설정할 수 있으며 실시간 사용 시간 표시, 일시정지 기능을 통해 사용 중에도 간편한 제어가 가능하다.


또 약 70g의 가벼운 무게에 전용 파우치까지 제공돼 실내외 어디서나 휴대하기도 편리하다. 색상은 살몬 핑크, 네온 그린 총 2가지다.


코지마는 이번 ‘코지비트’ 네이버 단독 출시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네이버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코지비트’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구매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콤팩트형 저주파 EMS 패치 ‘코지비트 미니’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구매 후 네이버 포토 리뷰를 작성한 고객 전원에게 네이버 포인트 2천 점을 지급하고, 베스트 리뷰로 선정된 20명에게는 종아리 마사지기 ‘코지스키니’를 증정할 예정이다.


코지마 관계자는 “운동만큼이나 활동 전후 근육 컨디션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소비자 니즈에 주목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코지비트’를 운동 전후 꼭 필요한 ‘리커버리 필수템’으로 포지셔닝하고, 많은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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