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입력 2026.05.18 14:06 수정 2026.05.18 14:06최대 80% 할인
ⓒ무신사
무신사가 상반기 패션 카테고리 최대 규모의 축제인 무신사 패션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28일 오전 11시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무신사는 이번 행사 기간 압도적인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전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80% 할인 혜택을 선보이며, 최대 30% 패션 페스타 쿠폰과 최대 15% 장바구니 쿠폰을 지급해 할인 폭을 넓혔다.
또한 무신사 삼성카드로 결제 시 1만 2천 원 즉시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해 체감 가격을 대폭 낮춘다.
매일 오전 11시마다 갱신되는 브랜드 하루특가 코너에서는 수아레, 아캄, 다이닛 등 무신사 인기 브랜드의 주력 상품을 24시간 동안 특별한 가격에 제안한다.
특히 행사를 놓친 고객들을 위해 행사 중 두 차례에 걸친 앵콜 브랜드 하루특가도 운영한다.
무신사 패션 대표 상품을 모은 무배당발 시그니처 특가 코너에서는 베스트셀러 상품을 무료 배송과 당일 발송 혜택으로 빠르게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 위크에서는 스타일과 추구미를 키워드로 인기 브랜드 상품이 총출동한다. 캐주얼, 스트릿, 워크웨어, 고프코어, 프레피 등 대중적인 스타일은 물론 최근 주목받는 걸코어와 유틸리티, 오피스웨어, 모던 스타일까지 총 9가지 테마의 맞춤형 추천을 진행한다.
상세한 키워드 큐레이션도 강화했다. 반소매, 셔츠, 하의 등 기본 의류부터 스포츠, 잡화, 키즈, 부티크, 아울렛까지 카테고리를 세분화했다.
특히 신규 입점 브랜드를 소개하는 전용 공간을 마련해 고객들이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라이브 커머스 혜택도 풍성하다. 행사 기간 매일 오후 20시에는 앤더슨벨, 미세키서울, 배드블러드, 썸웨어버터, 무신사 스탠다드 등 인기 브랜드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며, 해당 시간을 통해 최대 혜택을 선사한다.
쇼핑의 즐거움을 더할 래플 이벤트도 역대급 규모로 열린다. 무신사 패션 페스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애플 3종 세트와 젠틀몬스터와 메종 마르지엘라의 한정판 협업 선글라스 등 소장 가치가 높은 경품들이 매일 당첨의 주인공을 기다린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무신사 패션 페스타는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과 추구미에 맞는 브랜드를 발견하고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여름 패션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상반기 최대 규모의 할인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큐레이션을 통해 즐거운 쇼핑 경험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전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