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입력 2026.05.08 10:27 수정 2026.05.08 10:27행사 오픈 2일만…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
ⓒG마켓
G마켓은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빅스마일데이’ 방문자 수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행사 시작 이틀 만에 달성한 성과다.
G마켓 빅스마일데이는 ‘대한민국 천만흥행 쇼핑축제’를 콘셉트로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
이를 기념해 G마켓은 ‘장항준이 쏜다! 랜선 커피차 라이브’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화 흥행 공식처럼 ‘천만’ 단위 방문자 수를 달성할 때마다 선보이는 이벤트다.
우선 30분간 진행하는 라이브방송을 통해 총 1만명의 고객에게 ‘메가MGC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10명에게는 스마일캐시 1만원도 지급한다. 두 경품 모두 빅스마일데이 기간 내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제공하며, 구매 상품의 주문번호를 라이브방송 중 채팅으로 인증하면 된다.
라이브방송 외에도 ‘장항준 감독이 쏜다’ 깜짝 할인쿠폰도 선보인다. 8일 하루 동안 빅스마일데이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중복쿠폰으로, 최대 1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G마켓 관계자는 “강력한 할인 혜택을 적용한 인기 상품을 전면에 내세우고, 장항준 감독의 유쾌한 광고 캠페인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고객 유입이 크게 늘고 있다”며 “1천만을 넘어 2천만, 3천만 달성 이벤트 공약도 준비한 만큼, 더욱 경쟁력 있는 특가 상품을 선보이며 흥행 분위기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일 서울 역삼동 소재 G마켓 본사 인근에서는 빅스마일데이 흥행을 응원하는 장항준 감독의 커피차 이벤트도 열렸다. 1000만 고객 방문 달성을 독려하기 위해 G마켓 임직원과 시민들에게 커피와 차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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