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수혜, 반도체 이어 인프라로…LS마린솔루션 27%↑ [특징주]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입력 2026.05.04 10:14  수정 2026.05.04 10:15

산일전기 19%·대원전선 16% 등도 오름세

ⓒ데일리안 박진희 그래픽디자이너

반도체에 이어 전선·전력설비 관련주가 인공지능(AI)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4일 오전 10시 2분 코스닥 시장에서 LS마린솔루션은 전장 대비 26.27% 오른 4만82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4만87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같은 시각 KBI메탈(30.00%), 산일전기(18.80%), 대원전선(16.08%), 가온전선(15.73%), 대한전선(8.88%) 등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충분한 전력이 확보돼야 AI 가동이 가능한 만큼, AI 투자수요가 관련 인프라 업종으로 확산되는 흐름으로 풀이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특징주'를 네이버에서 지금 바로 구독해보세요!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