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다음 달 중견 주택업체들이 전국에서 4000여가구 분양에 나선다.
30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다음 달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0개사가 9개 사업장에서 3952가구를 분양한다.
이는 한 달 전(7430가구) 대비 47% 감소한 수치다. 다만 1년 전(1615가구) 대비로는 145% 증가했다.
지역별 분양 물량을 살펴보면 수도권에서 1712가구가 분양된다. 경기와 인천에서 각각 601가구, 1111가구가 분양되며 서울에는 계획된 물량이 없다.
지방에선 전라남도 1679가구, 울산 481가구, 제주도 80가구 등 총 2240가구가 분양을 진행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