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진단' 신청 네이버 플러스스토어로 확대
상황별 맞춤형 '무료진단' 서비스도 함께 운영
세스코는 ‘긴급진단 서비스’로 해충 발생 시 24시간 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을 방문해 문제 원인을 정밀하게 진단한다. 해충의 종류와 유입 경로, 서식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상황에 맞는 대응 방안을 제시하며, 신속한 현장 대응을 통해 위생 리스크 확산을 최소화한다.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 전찬혁)는 해충 활동이 본격화되는 시기를 맞아 위생 관리 강화를 위한 ‘긴급진단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해충 번식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신속한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방침이다.
세스코의 긴급진단 서비스는 해충 발생 시 24시간 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을 방문해 문제 원인을 분석하는 프로그램이다.
세스코는 ‘긴급진단 서비스’로 해충 발생 시 24시간 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을 방문해 해충의 종류와 유입 경로, 서식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문제 원인을 정밀하게 진단한다.
50여 년간 축적된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사이언스 디테일링 진단™’을 적용하며 36가지 진단 기법을 통해 해충 종류, 유입 경로, 서식 환경 등을 수치화해 분석한다. 진단 후에는 공간별 취약도와 자가 관리 방법이 포함된 종합 위생환경 리포트가 제공된다.
서비스 접근성도 개선됐다. 세스코는 기존 세스코몰에 한정됐던 긴급진단 서비스 신청 채널을 올해 4월부터 네이버 ‘플러스스토어’까지 확대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이와 함께 세스코는 해충 전문가가 방문해 침입 경로와 번식 정도를 파악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는 ‘무료진단 서비스’도 병행 운영 중이다.
세스코 관계자는 "기온 상승기에 발생하는 해충 문제는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긴급진단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발생 원인을 신속히 파악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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