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남성 밴드 보이드(V01D)가 데뷔 후 첫 라이브 공연을 연다.
ⓒIX엔터테인먼트
28일 IX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이드는 5월 17일 오후 5시 서울 홍대 스페이스 브릭에서 ‘보이드 스몰 씨어터 라이브 - 져니 #01’(V01D Small Theater Live - journey #01)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데뷔 앨범 ‘01’에 수록된 타이틀곡 ‘터그 오브 워’(Tug of War)를 비롯해 ‘락락’(ROCKROCK), ‘더 원’(The One), ‘루나’(LUNA) 등 앨범 전곡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다양한 커버곡 무대도 준비할 예정이다.
리더 송유찬은 “이렇게 일찍 단독 라이브 공연을 하게 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준비해 온 음악들을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많이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연은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된다. 예매는 오는 29일 오후 6시부터 멜론티켓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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