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첫 단독 콘서트
아이돌 그룹이 MC, 예능, 라디오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는 가운데 앰퍼샌드원 마카야 역시 ‘케이팝업 차트쇼’ 스페셜 MC로 나서며 팀 인지도 확장에 나선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마카야는 28일 방송되는 'ENA 케이팝업 차트쇼'에서 스페셜 MC를 맡는다. 데뷔 이후 음악방송 진행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존 퍼포먼스 중심 활동에서 한 발 확장된 역할을 맡게 됐다.
호주 출신 마카야는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구사하며, 상황에 따라 유연한 소통이 가능한 멤버로 꼽힌다.
현재 EBS 라디오 '아이돌 한국어' DJ로 활동하며 진행 경험을 쌓아왔고, 팀 내에서는 '분위기 메이커'로 불릴 만큼 재치 있는 순발력을 드러낸 바 있어, 이번 방송에서 이러한 강점이 어떻게 이어질지 주목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마카야가 스페셜MC를 통해 밝고 친근한 에너지를 선사할 것이다. 또한 앰퍼샌드원 멤버들과 함께 신곡 '갓'(GOD)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