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피지컬로 승부…유재석·권은비 제쳤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1.18 06:01  수정 2026.01.18 06:01

6시 10분 방송

‘런닝맨’에서 배우 송지효가 타고난 체력과 힘을 자랑한다.


1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행운에 눈이 먼 멤버들의 OT 현장이 펼쳐진다.


‘런닝맨’ 측에 따르면 이번 레이스는 ‘2026 운수 좋은 OT날’로 꾸며져 각종 활동을 통해 OT의 빅 이벤트인 얼굴 복권의 당첨 확률을 높여야 했다. 원하는 얼굴 추첨볼을 넣을 기회를 걸고 한바탕 언성이 오갔다.


‘형용사’ 그리기라는 독특한 키워드에 팀원들은 답답함을 표했다. 여기에 유재석의 난센스 그림까지. 산 넘어 산이 예고됐다.


이 가운데, 송지효는 타고난 체력으로 코어 좋기로 소문난 유재석을 제치는가 하면, 권은비도 가뿐하게 밀어내며 게임을 장악했다. 이를 ‘직관’하던 멤버들은 ‘역시 송지효’라며 혀를 내둘렀다. 오후 6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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