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채석장서 바위에 깔린 60대 굴삭기 운전자…심정지 이송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5.10.27 19:13  수정 2025.10.2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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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한 채석장에서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바위에 깔렸다.


ⓒ연합뉴스(서울주소방서 제공)

27일 오후 3시 41분쯤 울산 울주군 범서읍 중리의 한 채석장에서 굴삭기 작업 중이던 운전자 A씨가 바위에 깔렸다.


A씨는 약 1시간여 만에 구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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