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브아솔)이 정규 5집 ‘소울 트라이시클’(Soul Tricycle)을 발매하고,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인넥스트트렌드
브라운아이드소울은 12월 24일과 25일, 27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정규 5집 ‘소울 트라이시클’과 동명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단독 콘서트는 2019년 서울, 대구, 부산에서 개최했던 ‘잇츠 소울 라이트’(It’ Soul Right) 이후 6년 만의 공연이다.
SNS를 통해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멤버 개편 이후 새로운 시작을 보여주는 세발자전거와 함께 브아솔의 믿고 듣는 생생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는 의미의 ‘라이브’(LIVE)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은 티켓 오픈 소식과 함께 “이번 공연에서는 브아솔의 22년의 음악적 여정과 정체성을 담은 명곡들을 포함하여 새로 발매되는 앨범의 수록곡까지 브아솔 음악 세계의 총결산을 라이브로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12월 차가운 계절을 녹일 따뜻한 크리스마스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규 5집 ‘소울 트라이시클’은 이달 23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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