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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조경태, 김문수, 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2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에서 개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 한덕수, '내란 방조' 혐의 영장심사…헌정사 첫 전 총리 구속기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를 방조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27일 결정됩니다. 비상계엄과 관련해 국무위원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 '정치자금법 위반 피의자 신분' 권성동, 김건희 특검 사무실 출석
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진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민중기 특별검사(김건희 특검)팀에 출석했습니다. 권 의원은 "특검은 수사 기밀 내용을 특정 언론과 결탁해 계속 흘리면서 피의 사실을 공표를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나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필리조선소 찾은 李대통령 "한미 힘 모아 'MASGA 기적' 현실로 빚어내자"
이재명 대통령이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의 핵심 거점인 미국 한화 필리조선소를 찾아 "한미가 힘을 모아 MASGA의 기적을 현실로 빚어내자"고 말했습니다.
▲ 조경태 "장동혁, 당 바른 길 인도해야 할 판에 갈등 조장…한심해"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에게 사과를 요구한 장동혁 신임 당대표를 향해 "당을 통합해내고 잘못을 걸러내 바른길로 인도해야 할 대표가 갈등을 조장하고 분열을 야기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 북한, 방미 李대통령 '비핵화' 발언에…"너무도 허망한 망상"
북한은 이재명 대통령이 방미 기간 한미가 한반도 평화 정착과 비핵화를 위해 협력하겠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아직도 헛된 기대를 점쳐보는 것은 너무도 허망한 망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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