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전한길 이야기 듣는 것 관심 없어"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5.07.31 16:34  수정 2025.07.3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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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문수 후보가 31일 국회 소통관에서 비전·공약 발표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 김문수 "전한길 이야기 듣는 것도 관심도 없어…출마 자격도 없는 사람"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최근 전한길씨가 전당대회 관련된 발언들을 쏟아내는 것과 관련해 "(전 씨에 대한) 이야기 듣는 것도 그렇고 별로 관심이 많지 않다"고 딱 잘라 말했습니다.


▲ 주진우 "이화영 옹호 정청래·박찬대 제명"…鄭·朴 "우습다" "쇼"

국민의힘 당권 도전에 나선 주진우 의원이 대법원에서 중형이 확정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대북 송금을 옹호한 정청래·박찬대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10명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정청래 의원은 SNS를 통해 "그냥 우습다"는 반응을 내놨고 박찬대 의원은 "결의안에 도장 찍기 전에 특검 출석 도장부터 찍으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 안철수 "한미 관세협상 타결, 조금 아쉽다"…왜?

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31일 한 라디오에서 "우리나라 경제 규모가 일본에 비해서 절반도 안 되니 절반 정도를 내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면서 "일본과 똑같이 이렇게 기계적으로 (협상을) 했다는 말은 시간에 쫓겨서 그냥 일본의 것을 따랐다는 말 밖에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 '친명 핵심' 김영진 "조국 충분히 처벌 받았다"…사면 촉구

이재명 정부 첫 8·15 특별사면을 앞두고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면론이 여권 내에서 부상하는 가운데, 친명계 김영진 민주당 의원이 31일 라디오에서 “윤석열 검찰의 정치적 수사였으며, 조 전 대표 부부는 충분히 처벌받았다”고 말하며 사면에 힘을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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