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보좌진 갑질' 의혹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입력 2025.07.23 15:55  수정 2025.07.2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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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뉴시스

'보좌진 갑질'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를 선언했다.


강 후보자는 23일 페이스북에서 "많이 부족하지만 모든 것을 쏟아부어 잘해보고 싶었다. 그러나 여기까지였던 것 같다"며 "큰 채찍 감사히 받아들여 성찰하며 살아가겠다. 죄송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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