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고수정 기자 (ko0726@dailian.co.kr)
공유하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조기 퇴진'에 응할 생각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임기를 당에 일임하겠다는 대국민 약속을 어긴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용남 30% 유의동 23% 조국 25%…팽팽한 접전 지속
장동혁·유정복, 인천서 합동유세…"박찬대가 되면 '靑 출장소' 될 것"
李대통령 연일 스벅 저격에…나경원 "정치적 땔감 우려먹기" 안철수 "선동 정치"
천안서 김태흠 선거벽보 누락…충남선관위 사과
양향자, 추미애 '악수 패싱'에 "6선 의원의 태도 아냐"
'속전속결 어렵네…' 尹 질서 있는 퇴진론에 이재명 "하루빨리"
중립 김태호 vs 친윤 권성동…원내대표 경선 표심의 향방은 [정국 기상대]
하야 아닌 탄핵으로 마음 굳히는 윤 대통령…왜?
"이 와중에 계파갈등?"…분열에 신음하는 국민의힘
與 중진들, 조경태 반대 속 '권성동 원내대표' 중지…한동훈 "적절찮아"
댓글
오늘의 칼럼
中, ‘세계 외교의 메카’로 떠올랐다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통일 지향의 평화적 두 국가관계”, 지선에서 공론화돼야
하재근의 이슈분석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고증참사 아니다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트럼프의 헛걸음과 한국군 파병
기자수첩-연예
“왜 사과 안해”…‘역사왜곡’ 책임자 색출 뒤 남겨야 할 것은 [기자수첩-연예]
기자수첩
일방적 내고향 응원·펄럭인 인공기, 여기는 어디입니까 [기자수첩]
기자수첩-금융
정치권 '흐린 눈'에 가로막힌 상호금융 개혁 [기자수첩-금융]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