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인터파크트리플과 합병 '놀유니버스' 내달 출범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4.11.22 11:08  수정 2024.11.22 11:08

ⓒ야놀자

야놀자 플랫폼과 인터파크트리플이 다음 달 '놀유니버스'로 출범한다.


야놀자는 오는 12월 27일을 합병기일로 해 통합 법인 ‘주식회사 놀유니버스(Nol Universe Co., Ltd.)’를 출범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초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기업결합신고 승인을 통보 받았으며, 지난 11일 인터파크트리플 임시 주주총회에서 양사 간 합병을 승인 받았다.


양사는 합병으로 각기 보유한 전문성과 경험, 노하우 등을 결합, 사업적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한편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해 급변하는 여행 산업에서 선도적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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