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는 5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캐펙스(설비투자)에 대해 "동박사업 관련해서 올해 집행된 캐펙스는 약 4700억원 정도로 최근 3개년 평균으로 보면 말레이시아와 폴란드 증설 쪽에 약 6000억원 가량이 매년 소모된 바 있다"며 "내년은 약 1000억원 이하 수준으로 대규모 투자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증설이 완료된 말레이시아 공장의 본격적인 가동과 업황 회복을 통한 현금 흐름 개선에 더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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