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택항만공사, 민관 합동 제부마리나 인근 수중 수변 정화 활동

윤종열 기자 (yiyun111@dailian.co.kr)

입력 2024.08.27 13:47  수정 2024.08.27 13:47

경기평택항만공사는 민관 기관인 특수임무유공자회 화성시지회와 함께 23일 제부마리나 일대에서 수중 및 수변 정화 활동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전문 다이버 25명을 비롯해 제부마리나, 화성시지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수중 속 방치된 폐그물, 폐로프 등 폐기물을 전문 다이버가 수거했으며, 제부마리나 일대 시작으로 인근 주변까지 도보로 떨어진 쓰레기를 주우며 수변 정화 활동을 벌였다.


김석구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은 “해양 쓰레기 없는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수중정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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