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이 헤어진 연인의 기적 같은 재회의 순간을 담은 무드 예고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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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운명 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이세영 분)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사카구치 켄타로 분)의 사랑 후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 드라마다.
공개된 무드 예고편 '기억'은 이별하고 5년 후, 우연히 기적처럼 다시 마주하게 된 두 사람의 아련한 재회의 순간을 홍의 시선에서 담아냈다. 운명처럼 준고와 다시 마주한 홍은 잊으려고 노력했지만 그를 보는 순간 속절없이 무너지고 만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한다. 그 순간 함께 행복했던 두 사람의 지난 기억들이 스쳐 지나가며 먹먹함을 더하고, 다시 만난 홍을 놀란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준고의 표정 역시 두 사람의 이별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9월 27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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