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소재 일차전지 제조 업체인 아리셀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시신 10구가 추가로 발견됐다. 이로서 오전에 발견된 사망자 1명까지 더해 총 사망자는 1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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