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신주공업단지 내 위치한 TSMC 본사 전경.ⓒTSMC
대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업체) 기업 TSMC의 1분기 매출이 16% 이상 증가했다.
TSMC는 올해 1분기(1~3월) 매출이 5926억4400만 대만달러(25조629억원)로 전년 동기(5086억3300만 대만달러)와 견줘 16.5%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2022년 이후 최대 매출이다. 3월에만 1952억1100만 대만달러를 기록, 전월 대비 7.5%, 전년 동월 대비 34.3% 늘었다. 이 회사는 오는 18일 전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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