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25일 2023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오토랜드 광명 2공장의 전기차 전용 전환이 가동률 차질로 이어지지 않겠느냐는 우려에 대해 "광명 전기차 공장에서는 EV3와 EV4를 생산하는데 두 차종 모두 글로벌 판매 20만대 전후의 볼륨모델"이라며 "연산 15만대 생산능력의 광명 전기차 공장이 가동률 저하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생각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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