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조이코리아, 블록체인 기반 CCG RTS ‘Acies-Astrum league (아키에스-아스트럼 리그)’ 공식 출시 예정

박영민 기자 (parkym@dailian.co.kr)

입력 2023.06.19 14:00  수정 2023.06.19 14:00

실시간 전투 수행으로 게임 본연의 재미 극대화

게임 내에서 획득한 재화로 자유롭게 거래 가능

@세인트조이코리아 제공

세인트조이코리아가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CCG RTS(Collectible Card Game Real-Time Strategy) 장르 게임, ‘Acies-Astrum league (아키에스-아스트럼 리그)’ 를 출시할 예정이다.


CCG RTS 장르는 게임 내에서 성장이 가능한 유닛들을 수집하고 실시간 전투를 수행하는 게임을 일컫는다. 보유한 유닛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통한 전략을 구사해 상대와의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Acies-Astrum league(아키에스-아스트럼 리그)는 게임 내에서 전투를 통해 획득한 재화인 Astrum(아스트럼, ATRM)으로 NFT(사령관, 코스튬 등)를 성장시키거나 NFT로 발행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유저는 더욱 높은 리그로 진출할 수 있다. 이처럼 해당 게임은 유저의 노력에 따른 자산 가치를 인정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유저는 Acies-Astrum league(아키에스- 아스트럼 리그)내에서 6개의 왕국 중 한 왕국의 사령관 역할을 맡아 아스트럼(Astrum)을 차지하기 위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전투를 수행할 최고의 유닛을 선택해 팀을 구성하고 전투에 참가해 각 유닛에 대한 적절한 배치와 패시브 스킬 사용으로 전투를 지휘하면 된다.


해당 게임은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플레이어들이 보유한 유닛을 사용해 상대의 본진을 공격하여 파괴하면 승리할 수 있다. 게임을 진행하며 유닛 모집, 장비 구매, 자원 사용 등 다양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만큼 유저의 흥미를 극대화했다.


한편 제작사인 세인트조이코리아의 개발팀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Acies-Astrum league(아키에스- 아스트럼 리그)의 재미는 물론 유저들의 자산가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게임 내에서 유저가 자산을 획득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건전한 경제시스템을 만들고 이를 통해 토크노믹스의 안정성을 확보하여 투자자와 유저가 적극적으로 게임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도울 전망이다.


세인트조이코리아의 관계자는 “기존 블록체인 게임들의 문제점은 결국 게임 자체로서 완성되지 못했다는 것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Acies-Astrum league(아키에스- 아스트럼 리그)는 게임성을 확보하여 유저들의 자산 가치가 하락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게임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단순히 블록체인, NFT 기술이 적용된 양산형 공장 게임보다는 유저들이 웹3.0으로 진입할 수 있는 촉매제가 되어 게임 본연의 재미를 알리는 것이 목표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세인트조이코리아 는 모바일 RTS장르와 모바일 네트워크 처리에 최적화된 자체 게임 엔진을 보유한 게임사이다. 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여 향후 웹3.0 유저들의 니즈를 반영한 트렌디한 게임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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