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7일 오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의료인 결격 사유와 면허취소 사유를 확대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가결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3.04.27 18:03 수정 2023.04.2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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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의료인 결격 사유와 면허취소 사유를 확대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가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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