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금융서비스 어워즈 개최…우수 실적 FC 시상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입력 2023.03.29 09:21  수정 2023.03.29 09:21

미래에셋금융서비스가 24일 서울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한 '2023 미래에셋금융서비스 어워즈' 시상식에서 수상자 및 회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지난 24일 서울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 속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설계사(FC)들을 축하하는 '2023 미래에셋금융서비스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미래에셋금융서비스 어워즈는 미래에셋금융서비스의 미래에셋생명 업계 최초 제판분리 이후 처음으로 열린 시상식이다.


'위 아 더 드리머스'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미래에셋금융서비스 영업 현장의 주역인 프리미어클럽에 선발된 최우수 FC 및 영업관리자 190여명이 참석했다. 최고의 영예인 그랜드마스터에는 이동훈, 문경숙, 이진형, 강관묵, 오은아 등 5명의 FC가 선발돼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프리미어클럽은 미래에셋생명 전속채널에서부터 시작된 전통적인 우수FC 우대 정책으로, 2007년부터 명맥을 계승해오고 있다. 기준 업적 및 MDRT 달성, 25회 IQA 유지율, 완전판매, 리쿠르팅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FC들만이 그랜드마스터, 마스터, 수석, 전문 등으로 선정될 수 있다.


프리미어클럽에 선발되는 FC는 시상금과 함께 영업 활동 포인트 지원, VIP 고객 창출 지원, 최고경영자 과정 및 법인컨설팅 아카데미 전문가 과정과 같은 개인역량 향상 지원 등 역량 강화 및 시장 확대 마케팅을 위한 특전을 누리게 된다.


김평규 미래에셋금융서비스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고객 동맹의 정신을 실천하신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객과 FC가 신뢰하는 미래에셋금융서비스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2021년 3월 업계 최초로 제조(보험상품 개발)와 판매채널을 분리하는 제판분리를 실시했으며,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이후 독자적 전문성을 갖춘 종합금융컨설팅 회사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