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공유하기
배우 배두나가 31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드라마 '다음 소희'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75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 '다음 소희'는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2월 8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KCL, 한국완구협회와 '완구제품 안전성·품질력 강화' MOU
LS일렉트릭, 지난해 영업익 1875억…"친환경 시장 공략"(종합)
‘데뷔 25주년’ 코요태,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 위촉
양평군의회, 2022년 의원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대통령실 "尹대통령 임기 내 'UAE 300억 달러' 모두 투자"
댓글
오늘의 칼럼
이 대통령이 선창한 거국적 분노
서지용의 금융 톡톡
물가안정의 나침반을 되찾자…한국은행, 다시 본연으로
이기선 칼럼
선거에서 전과자·범죄자 걸러내는 건 국민들의 몫
이한별의 골때리는 한의학
부처님을 ‘의왕’이라 부르는 이유
기자수첩- 정치
같은 날 대구는 두 번 울고 웃었다 [기자수첩- 정치]
기자수첩-사회
가처분 공화국, 협상의 자리를 법원이 차지했다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산업
정부가 막은 파업, 노조가 배운 공식 [기자수첩-산업]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