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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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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두나가 31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드라마 '다음 소희'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제75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 '다음 소희'는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2월 8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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