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주 원내대표는 "노웅래 체포동의안 부결은 민주당이 일치단결해 160표 넘게 부결 표결한 것은 곧 있을지 모르는 자당 이재명 대표 동의안을 미리 막아내기 위한 예행연습"이라고 비판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