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관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 부사장이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으로 2일 승진 내정됐다.그는 기술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많으며,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대삼호중공업을 무난히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서울대 조선공학과 졸업 ▲현대중공업 설계부문장·기술본부장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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