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동취재단
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왼쪽)이 2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중관계 미래발전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겸 공동보고서 제출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입력 2022.08.24 21:04 수정 2022.08.2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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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왼쪽)이 2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중관계 미래발전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겸 공동보고서 제출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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