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동취재단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의 축하 서한을 대독하고 있다.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입력 2022.08.24 20:56 수정 2022.08.2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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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의 축하 서한을 대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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