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동취재단
박진 외교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축하 서한을 대독하고 있다.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입력 2022.08.24 20:58 수정 2022.08.2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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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축하 서한을 대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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