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한화진(오른쪽) 환경부 장관과 유제철 차관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8.04 15:33 수정 2022.08.0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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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진(오른쪽) 환경부 장관과 유제철 차관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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