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27일 진행된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르M 트래픽은 미르4보다 굉장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금보다 더 잘할 기회가 있고 라이프사이클이 더 길 것 같다"면서 "미르M 일 평균 매출은 5억원 수준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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