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철근 국민의힘 당대표 정무실장이 7일 저녁 이준석 대표의 '성 상납 증거 인멸 교사' 의혹에 대한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심의·의결이 열리는 국회 대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7.07 20:14 수정 2022.07.07 20:15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철근 국민의힘 당대표 정무실장이 7일 저녁 이준석 대표의 '성 상납 증거 인멸 교사' 의혹에 대한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심의·의결이 열리는 국회 대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