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1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정책의총에서 권성동 원내대표와 박진 외교부장관이 입장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6.21 16:49 수정 2022.06.2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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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정책의총에서 권성동 원내대표와 박진 외교부장관이 입장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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