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골든부트를 들어보이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5.24 17:10 수정 2022.05.2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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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골든부트를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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