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6일 저녁 검수완박 법안 처리가 예정된 국회 법사위 회의실 앞에서 열린 긴급의원총회에서 민주당의 강행처리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4.26 21:37 수정 2022.04.2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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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6일 저녁 검수완박 법안 처리가 예정된 국회 법사위 회의실 앞에서 열린 긴급의원총회에서 민주당의 강행처리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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