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15일 공시를 통해 사무실로 사용하기 위해 삼성전자로부터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을 임차했다고 밝혔다.거래금액은 보증금 약 100억원, 연간 임차료 약 120억원이다. 임차기간은 오는 5월1일부터 2024년 4월30일까지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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