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국민의힘 전주혜 의원이 제기한 ‘검수완박 불순한 정치적 의도’ 질의를 듣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4.14 18:29 수정 2022.04.1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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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국민의힘 전주혜 의원이 제기한 ‘검수완박 불순한 정치적 의도’ 질의를 듣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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