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등 지도부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선 패배의 대한 책임으로 지도부 총사퇴를 밝힌 뒤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3.10 18:02 수정 2022.03.1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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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등 지도부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선 패배의 대한 책임으로 지도부 총사퇴를 밝힌 뒤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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