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은 1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저우 궈단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앞서 동양생명 최고경영자 후보 추천위원회는 지난 달 27일 새 대표 후보를 선정했다.저우 신임 대표는 1959년생으로 미국 코네티컷대 금융수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타이캉보험그룹 부회장과 최고재무책임자를 지낸 금융·보험업 전문가다. 지난해에는 동양생명 사외이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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